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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자료들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매일매일이 행복한 보육교사 입니다. 보육교사가 존중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이됩시다 . 보육교사 파이팅~~^^~~
너무 좋은 자료 입니다
최고에요 잘 참고하여 활용하겠습니다
부모님의 맞벌이로 4살때부터 맺어오던 어린이집, 유치원생활.. 선생님께 느꼈던 따뜻함을 잊지못하여 나도 그런 맘 따뜻한 교사로 꿈을 키우게 되었던 나!! 과연 나는 내 딸들에게 우리반 아이들에게 따뜻한 모습일까? 를 다시한번 생각하며 날마다 등원할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한다. 아직도 이 일을 놓지못하고 사랑스런 아이들과 함께 더욱 성장해나가고 싶다. 어디서든 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아이들을 돌보는 삶이 나의 모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항상 나를 힘나게 한다. 애들아! 사랑해^^
아가씨때부터 시작한 보육교사의 일이 내 평생에 직업이 될줄 알았는데 요즘은 점점 나이들어감에 두려움과 설자리가 없음에 똬 다른 도전에 나선 나 ...언제가지나 보육교사로서 인정받고 자신있게 나서길 바란다. 힘내고 자신있게 받 결움 내 딛자...
아이들이 좋아서 시작한 보육교사, 초임때는 힘들고 그만두고 싶은 생각을 했지만 연차가 생기면서 보람도 있고 행복한 일이 많았지, 아이들을 더 잘 보육하고 싶은 마음에 늦은 나이에 통대에 입학해서 졸업도 하고 정말 수고했어! 정년이 다가오는 나이가 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정년이 되기전에 65세 정년으로 연장이 되기 희망하며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자.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네요 가끔 생각을 해보면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 울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선생님을 부르면서 선생님 좋아요 사랑해요 라고기쁨을 주는 아이들때문에 지금까지 버티게 되었네요. 제가 언제 까지 교사생활을 할지는 모르지만 그때 까지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에게 기쁨이 되주는 교사가 되고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해주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아이들이 좋아 시작한 어린이집 교사생활.. 초임 교사때는 매일 혼나는게 일상이었는데.. 경력이 쌓이면서 더 몸과 마음을 채찍질 하면서 달려온 지난 몇년.. 쉼없이 달려온 생활에 지치고 힘든일도,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지금까지의 노력이 배신하지 않았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힘내자.. 올해도 더욱 빛나는 아이들의 눈빛을 위해 지금처럼 기운내서 달려가보자..
멋모르고 마냥 아이들이 좋아서 시작한 유치원 교사 생활. 중간에 그만 뒀어도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무언가가 있었기에 지금 까지 버텼지. 작년에 겪었던 힘든 일도 함께 했던 선생님들 덕분에 으쌰으쌰 이겨낼 수 있었어. 매 년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아가던 도중 작년에 겪은 그 일이 정말 힘들었지만 결국 올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유치원 교사로써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유치원 교사로써 아이들과 함께 하루 하루를 보내기로 다짐하는 스승의 날이 되었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정말 너무 고생했고, 앞으로도 힘내자! 언제든 반짝 반짝 빛나는 교사가 되자! 화이팅!!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때 눈물도 많이 흘렸고 남모를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 때 노력이 지금까지 버텨온 힘이 되어 무사히 일을 지속할 수 있었네 아이들의 손이 점점 자라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웃으며 해보자. ^^
20대부터 아이들과 지금까지 함께한 15년이란 세월이 되었네요 좋은 일도 힘든일도 있었던 이 긴시간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조금씩 커가는 아들의모습들을 보며 힘을얻고 있는 보육교사입니다. 모든 보육 교사님 화이팅!
남 다르게 관심과 사랑이 더 필요한 아이들과 14년째 일하며 처음에 내 맘 같이 잘 하지 못 하는 내가 속상해 울기도 많이 울고, 다른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이 조금 달라서 어머니들이 매일 상담 원하시고 그럴 때 마다 어머니께서 낳아주셨지만 함께 기르는 내 자식 사랑을 함께 나누었던 때가 있었었네. 그때는 힘든일이 많이 없었는데 속상해도 어머니들과 이야기 나누고 의지하며 다 잊을 수 있었고 힘이났었지 세상이 변하면서 내 아기아 아닌 어머님들의 아기를 돌보며 지난 노하우들로 잘 지내고누 있지만 지금은 요즘은 아이들하고 있는 시간이 부담스러울 때 도 있고 부모님들이 너무 어려워 지기도 해서 내가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려 부단히 노력중이네. 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같지만 각박해져가는 세상에 아이들과 내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날까지는 최선을 다하자~~
좋은자료 많이 부탁드려요^^
작년 돌지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마냥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입술옆에 난 상처보고 한 아이가 가장 먼저 ' 아야?(아파?) 호~~'했을 때 동요를 틀며 율동을 했을 때 신나고 즐겁게 해주는 아이들을 봤을 때 아! 내가 보람을 느끼고 이일을 하고있는 이유구나.. 이때까지 나에게 잘버텨줘서 고맙다고 토닥토닥 하고 있답니다. 이일을 하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요!!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두려웠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지금은 아직도 내가 좋은 교사인지에 대한 반성을 끊임없이 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랑한다며 안기고 웃어주는 아이들 덕분에 하루하루 버티며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넌 늘 잘하고 있어. 항상 응원해♡
사랑은 교사의 생명이요, 연구는 교사의 양식이다를 외치며 오늘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연구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나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 사랑한다,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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